문래동4가 철공소 골목에서 공업사를 운영하는 김흥규 씨는 2022년과 2023년에 연속으로 침수를 경험했습니다. 당시 폭우로 인해 공구와 기계를 말리는 데 2000만 원의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는 집중호우 시 인근 도림천이 불어나 추가 침수가 우려된다고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