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민식은 남과 자신을 비교하는 것이 가장 불행하다고 말하며 일론 머스크를 가장 부러운 사람으로 언급했습니다. 이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맨 끝줄 소년' 제작발표회에서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