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의 한 돼지농장에서 분뇨 수거 작업을 하던 60대 남성이 분뇨 저장조 안으로 추락하여 사망했습니다. 이는 액체비료로 사용할 분뇨를 수거하던 중 발생한 사고로 조사되었습니다. 이 사고는 동료가 함께 일하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