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에서 급류에 실종된 70대 남성을 찾기 위한 합동 수색 작업이 이틀째 진행 중이다. 소방 당국과 경찰은 수색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여 사고 지점 주변을 집중적으로 수색하고 유실망을 설치했다. 현재까지도 실종자는 발견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