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무더위로 입맛이 없었을 때, 큰손주가 가져온 구운 감자와 찐 감자를 활용하여 짜글이를 만들었다. 이 요리는 장마철 입맛을 살리는 방법으로 제시되었다. 남은 감자를 활용하여 음식을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