콴사 2경기 출전 정지 징계, 발로건은 대통령 전화로 1년 유예
잉글랜드의 자렐 콴사가 FIFA 행동 규범 위반으로 2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미국의 폴라린 발로건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전화로 징계를 1년 유예받았다. 이는 두 선수에 대한 징계 처분이 다르게 적용된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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