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부부 몽골에서 한국 문화 체험하며 현지인들에게 인기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몽골 국빈방문 첫날 울란바타르에서 한국 문화가 인기 있는 장소를 방문했습니다. 이들은 9일 저녁 울란바타르에 위치한 '서울의 거리'를 방문하여 몽골 시민들과 소통했습니다. 이 거리는 1995년 서울과 울란바타르 자매결연을 기반으로 조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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