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의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지역 관광 홍보대사로 활동합니다. 이들은 강철원 사육사와 함께 한국관광공사와 협력하여 '루이·후이의 대한민국 구석구석'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활동은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