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야시 아키코는 1973년부터 일본에서 그림책을 발표했습니다. 그녀는 쉰 해가량 그림책을 그리며 어린이 곁에서 살아왔습니다. 그림책은 글을 몰라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이야기 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