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학자 고 박창희 교수의 1주기 추도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인물은 강제노동 실태를 조사하는 시민단체 소속이다. 이 사람은 한국과 조선에 대해 친근감을 느꼈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