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2026년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32강 본선 진출조차 하지 못하고 토너먼트를 치르지 못했다. 이는 40년 만에 최악의 성적이다. 국민들은 여러 경우의 수를 고려한 후 대회를 포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