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와 킬리안 음바페는 월드컵에서 각각 21골과 20골을 기록했다. 이들은 이번 대회에서 각각 8골로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메시의 통산 득점은 21골이고 음바페의 통산 득점은 20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