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무부, 극좌 테러 대응 위해 60개국 초청했으나 일부 국가는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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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무부는 초국가적 극좌 테러리즘 재부상에 대응하기 위해 60여 개국 장관을 초청했다. 이 조치는 반파시즘 운동 단체인 '안티파'를 외국 테러 조직으로 지정하려는 목적으로 보인다. 일부 초청국들은 극우 테러가 더 큰 문제라고 언급하며 소극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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