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축구대표팀의 디디에 데샹 감독이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20승을 기록했다. 프랑스 팀은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승리하며 3회 연속 4강 진출을 이끌었다. 이는 '라스트 댄스' 두 번째 우승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