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림은 약 80cm 거리의 챔피언 퍼트를 남기고 경기를 진행했다. 최예림은 그린 경사를 읽고 연습 퍼팅을 하며 긴장을 유지했다. 이 도전 끝에 최예림은 준우승 전문이라는 꼬리표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