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마산역 인근에 최고 47층 규모의 주거와 행정 기능을 결합한 복합타운이 건설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지하철 7호선 용마산역 인근에 712가구와 복합청사를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해당 사업은 서울시 심의를 통과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