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중소·벤처기업에 모험자본 공급을 지원하기 위해 중소기업 특화 금융투자회사 7곳을 새로 지정했습니다. 이 지원을 위해 증권담보대출 만기를 3년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이번 조치는 BNK투자증권, IBK투자증권 등 7개 회사를 대상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