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철 작가가 강원 동해 묵호 여행책방에서 '떠나지 않아도 떠나는 밤, 낯선 곳을 글로 빚는 작가 이야기'를 주제로 여행과 글쓰기, 행복에 대한 인문학적 성찰을 나누었다. 이 프로그램은 문화 요일 수요일 심야 책방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이는 여행을 통해 시각을 확장하고 글쓰기 능력을 기르는 방법을 다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