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이 여순10·19 사건 유족들의 요구사항을 경청하고 실효성 있는 해결 방안을 마련하여 다시 찾아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는 지난 24일 여순사건 유족회 및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는 유족과 시민단체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