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의 기업회생절차 폐지 후 홈플러스가 6월 임금 333억 원을 체불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정부는 피해 근로자에게 1인당 최대 2100만 원의 체불임금 대지급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한 협력업체에는 업체당 최대 5억 원의 긴급 운전자금 대출을 지원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