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너 백석종이 푸치니 오페라의 초연 100주년 기념 공연에 참여하여 국내 오페라 무대에 데뷔한다. 이 공연은 연합뉴스로베르토 아바도 지휘로 진행된다. 세계적인 경력을 가진 백석종이 이번 공연을 통해 한국 오페라계에 데뷔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