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조합이 TBS의 '서울시 출연기관' 지정을 해제한 정부 처분 취소를 요구하는 소송이 각하되었다. 법원은 노동조합이 해당 소송의 원고 자격을 갖추지 못했다고 판단했다. 이로 인해 지원에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