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시대에도 성공 기회는 남보다 먼저 도전하는 사람에게 주어진다. 하범종 LG 경영지원부문장 사장은 이러한 점을 강조했다. 이는 경남 이스포츠 경기장에서 열린 행사에서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