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이 장내 매수를 통해 한진칼의 지분을 20.15%까지 확보했습니다. 호반건설은 이 지분을 단순 투자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의 지분율 격차가 1%포인트 이내로 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