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홈런에도 타순 강등 논란, 현지 매체는 채프먼의 낮은 타율에 주목
이정후 선수가 홈런을 쳤음에도 불구하고 타순 강등 조치가 있었다는 내용입니다. 현지 매체는 이정후가 아닌 채프먼 선수의 타율(.077)에 주목했습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