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새벽 월드컵 응원 영상과 관련하여 자녀의 행동에 대해 사과했다. 그녀는 해당 행동을 자녀의 일로만 치부할 수 없으며 부모로서 자신의 책임임을 밝혔다. 이는 새벽 경기 중 흥분하여 이웃에게 불편을 줄 수 있는 행동을 한 것에 대한 사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