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책임자인 아담 모세리는 플랫폼에서 AI 콘텐츠를 걸러내지 않기를 원하지만, 해당 콘텐츠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피드에 포함되지 않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AI 콘텐츠를 걸러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이는 사용자 경험과 관련된 문제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