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미국 방문 전 한국의 대미 투자 프로젝트 선정 논의가 막바지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르면 8월 말에서 9월 사이에 첫 번째 프로젝트가 발표될 예정이다. 김 장관은 22일 워싱턴 인근 공항에 도착한 자리에서 이러한 내용을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