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고강도 규제에도 불구하고 서울 집값이 상승하는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고 판단했다. 현재 서울 아파트 매매, 전세 및 월세 가격이 동시에 상승하는 '트리플 강세'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는 청년층과 서민의 주거 불안 심화를 고려한 조치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