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엔테는 텔라도를 무례한 사람이라고 부르며 정부의 관리 및 소방대 감축에 대해 비난했습니다. PP는 산체스에 대한 비난이 화재와 관련이 없으며 피해자에 대한 존중을 반대하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내용은 화재 관련 논란과 관련하여 제기된 발언에 대한 입장 표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