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일의 공습으로 사망한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장례식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남성이 포착되어 화제가 되었다. 해당 남성은 정체불명의 인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