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에서 해변 테라리움 만들기 취미 클래스가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강사의 설명에 따라 유리병 속에 돌과 흙을 다지는 활동을 했다. 현대건설은 향후 현대백화점 문화센터와 협업하여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