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하민톤 캄파스가 월드컵에서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놓친 후 살해 협박을 당하여 귀국하지 못했다. 콜롬비아축구협회는 이 협박에 대해 강하게 규탄하며 캄파스와 그의 가족을 향한 행위를 비판했다. 이는 국가를 대표하여 경기에 참여한 선수에 대한 위협으로 간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