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 공급용 LNG 발전소 가스관 노선이 마을과 학교를 관통하여 주민들의 안전 우려와 반발을 사고 있다. 사업 추진 측은 어쩔 수 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이로 인해 가스관 설치 노선에 대한 논란이 발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