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축구협회는 하민톤 캄파스와 그의 가족에 대한 살해 협박 사건에 대해 강력히 규탄했다. 이 사건은 1994년 에스코바르 비극을 연상시킨다. 콜롬비아 측이 해당 사안에 대해 반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