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건강보험 수가 체계를 개편하여 CT·MRI 등 검사 분야 보상을 줄이고 그 재원을 지역 및 필수의료에 3.6조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는 수가 구조 혁신 방안에 따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