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되고자 하는 동기가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데서 비롯되었으나, 이는 의사가 되려는 이유의 전부라고 보기는 어렵다. 한국에서 의사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진 것은 1997년 국제통화기금 구제금융 사태 이후이다. 당시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의사의 역할이 중요하게 인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