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축구 스타가 출산을 위해 팀을 이탈하려 하자 프랑스 방송인이 그를 '무능한 아빠'로 비난했다. 이 발언은 거센 비난을 받아 결국 사과했다. 논란은 벨기에 축구대표팀 공격수 제레미 도쿠의 출산 관련 계획에서 비롯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