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이 제도 시행 후 처음으로 경산시와 포항시에 폭염중대경보를 발령했습니다. 기상청은 사망 등 중대 피해 위험이 있으므로 즉각 야외활동을 중단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이날 오전 10시를 기해 두 지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