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국내 고독사 사망자는 3924명으로 전년 대비 7.2% 증가했습니다. 고독사는 가족이나 이웃이 모르는 상태에서 발생하는 사망을 의미합니다. 발견자는 임대인이나 경비원인 경우가 가족보다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