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는 연장전 끝에 노르웨이를 2대1로 꺾고 4강에 진출했다. 이 경기는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8강전이었다. 주드 벨링엄이 멀티골을 기록하며 승부를 결정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