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행정·공공기관 정보시스템의 중요도 등급을 개편하고 최종 확정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이는 대형 행정망 마비 사태 재발 방지를 위한 재해복구(DR) 체계 고도화의 기반이 됩니다. 이 등급 심의를 통해 공공 DR 구축 사업의 시장 규모가 확대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