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란젤로의 걸작 중 '아담의 창조'를 성당을 통해 다시 읽어보며 르네상스가 이성 및 기술을 통해 신앙을 표현한 방식을 탐구한다. 르네상스는 신 중심에서 인간 중심으로 세계관이 전환된 시기로 설명된다. 이는 종종 신앙의 약화로 해석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