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고령자, 임산부가 궁궐과 왕릉을 더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이 마련될 예정이다. 이는 해당 집단들의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이다. 이 정책은 문화유산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