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식 감독은 선수 시절 탁구 외 다른 분야에 관심이 없었다고 평가받았다. 그는 자신을 '초식동물'이라고 표현하며 육식동물을 비유했다. 이러한 경험이 그의 기세, 깡다구, 자신감 향상에 영향을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