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인류는 유전적으로 거의 동일하지만 서로 다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차이는 시간과 공간에 따른 환경의 영향에서 비롯된다. 따라서 세대 간에는 문화적 격차와 같은 이해의 차이가 발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