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폭염 속 피서객들 용천수로 더위 식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날 제주시 삼양1동 샛도리물에 피서객들이 모여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차가운 용천수를 이용해 더위를 해소하고 있습니다. 이는 폭염 상황에서 시원한 물을 찾아 피서를 하는 모습입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