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이 잉글랜드 월드컵 우승 시 약 11억 6000만원의 보너스를 받고 선수단과 코칭스태프가 총 382억 원을 분배받는다. 이는 잉글랜드 축구협회(FA)가 월드컵 개막 전에 선수단과 합의한 보너스 지급안에 따른 것이다. 영국 일간 가디언이 이 내용을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