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청 소프트테니스팀이 창단 6개월 만에 국제대회에서 금메달 4개를 획득했다. 제주 시청 소속 채종현과 김연제가 각각 금메달 2개를 차지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 이들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폴란드에서 열린 '제19회 폴란드컵 국제소프트테니스대회'에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