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성해나가 '친일인명사전'을 읽고 소설을 썼다. 그녀는 역사 왜곡에 대해 탄식하며 집요하게 파고들어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 책은 추천사 없이 작가의 해설만 포함하고 있다.